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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수원/광교] 수육 n 설렁탕 맛집 "광교장설렁탕" - 야들야들 수육

by manritrade 2025. 5. 12.

영업시간 : 매일 08:30 ~ 22:00


육수를 계속 끓여야 해서

쉬는 날이 없으신가 봅니다.

음식에 진심이신 이신 것 같습니다.

합격!! ㅎㅎ

안녕하세요. 도리도리예요~

오늘 소개해 드릴 장소는 광교 이의동에 위치한 광교장설렁탕 이예요.

저한테는 '설렁탕이나 한 그릇 먹자'라고

생각날 때 가는 곳은 아니고요!!

'맛있는 설렁탕 먹으러 가자'하는 음식점입니다.

맛집이라고요. ㅋ

여기 한 가지 비밀 아닌 비밀은요...

"경기도 무형문화재 주물장 김종훈"님께서 제작한 가마솥에 육수를 우리는 것 같습니다.

큰 현판이 걸려 있어용!

아무래도 음식 맛에 템빨이 받겠죠!? ㅎㅎ

원래는 큰~현판이 바깥에 있었는데

안으로 옮겨 걸어 놓으셨더라고요.

왜인지는 나중에 여쭤봐야겠어요.

안팎으로 메뉴판이 크게 있어요.

국내산 한우사골로 육수를 내시네요.

설렁탕도 맛있지만

이 집은 수육이 정말 맛있어요.

음...비싼 아롱사태로 수육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.

고기 육즙이 풍부하고,

쫄깃하고 부드러운 식감일품이에요.

좋은 재료와 좋은 아이템(가마솥)으로

만드시니 당연히 맛있을 수밖에요.

여기에 비법이 또 있으시겠죠??

야들야들 수육 쵝오!!

수육에 육수를 살짝 적셔 주시는데요.

저기 비법장에 듬뿍 찍어서 고기랑 양파, 부추를 김에 싸서 먹으면 소주 일병 5분 컷입니다!!

쫄깃해 보이는 고기 좀 보세요. ㅎㅎ

김도 비싼 김을 사용하시는 것 같아요.

질기고, 부서지는 그런 김 절대 아니에요.

(feat. 겉절이도 맛있음)

비법장에만 찍어 먹어도 술이 술술 들어갑니당.

밥이랑 같이 식사만 하려고 했는데..

소주 일병 하고 말았습니다.

찬바람 부는날 따끈한 국물에 수육..

잘 먹었습니다!!

포장해서 먹어도 맛있지만

식당에서 따뜻한 음식 바로 드시면

더 맛있어요~

(4인테이블 15개 정도 있어요)

쫄깃한 수육이랑 국밥 생각나실 때

한번 들러보세요~

여기 차 가지고 가시기에 편해요~

음식점 옆에 옷 수선집 왼쪽으로 들어가시면 주차장이예요.(세븐스퀘어빌딩)

주차비는 무료!!

이상, 우리 동네 숨은 맛집이었습니다.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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